아직도 셧다운제가 청소년 수면시간을 지켜주기 위한거라고 믿는 바보들이 있나?
아무튼 뭔 사건만 나면 게임탓 게임탓 하는데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다.
사람만 모이는 포털이니 커뮤니티니 가다보면 징글징글하게 보이는데.
믿는게 바보로 보일 뿐 그 이상도 아닌 것 같고.
이미 셧다운제가 매출300억의 잣대에 의해 가려졌다는 건 아는 사람들은 아는 일이고ㅋㅋ
그전에 게임의 폭력성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친다는거.
지금 언론이 말하는게 모두 진실이라면 이미 나는 테러범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.
우리 때에도 비디오를 보면 맨 앞에 [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성인비디오] 경고(?) 영상이 뜨곤 했었는데,
사실 고지식하게 20살이 넘어서까지 그 모든 걸 지켰던 아이는 매우 드물거라고 생각하고.
그럼에도 그냥 적당히 다들 알아서 잘 커준 것 같은데.
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게임들은 연령가를 제시하고 있고,
그 선만 적당히 맞춰도 크게 문제될 내용이나 연출은 없다고 본다.
그리고 지금의 어른(?) 세대가 그랬듯이, 숨어서 몰래몰래 소위말하는 나쁜 것들. 좀 보면 어때?
당신들과 우리들은 무균실에서 깨끗하게 자라왔던가?
애초에 게임보다 지독하고 끔찍한게 현실이고, 뉴스만 틀면 성폭력이다 사기며 살인이다.
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노출된 몸을 보여주며
여체는 파는거예요~ 라고 무의식적으로 얘기하고 있는 지금의 아이돌 문화의 본질이 더 무서운데.
정작 아이들이 표본으로 삼는 건 부모가 메인이지, 외부의 소스는 큰 영향을 끼치기 어렵다.
이미 정신과 의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에 의해 사실이 아님이 판명되었고, 또 진행중이다.
물론 성인을 타겟으로 만든 게임의 내용물이 아이들에게 해로울 수도 있다는 것은 동의하지만,
그것을 스스로 판단하고 자제할 수 있는 사람으로 다져주는 건 어디까지나 가정의 역할 아니었던가.
지금의 사태는 아무리봐도
[그럭저럭 선전하는 신생업계 삥뜯기]+ [남탓하기]가 잘 조합된 상태.
적어도 [게임은 아이들에게 해로워].
바보처럼 문장만 외우는 사람이라도 없어졌으면 좋겠다.
아무튼 뭔 사건만 나면 게임탓 게임탓 하는데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다.
사람만 모이는 포털이니 커뮤니티니 가다보면 징글징글하게 보이는데.
믿는게 바보로 보일 뿐 그 이상도 아닌 것 같고.
이미 셧다운제가 매출300억의 잣대에 의해 가려졌다는 건 아는 사람들은 아는 일이고ㅋㅋ
그전에 게임의 폭력성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친다는거.
지금 언론이 말하는게 모두 진실이라면 이미 나는 테러범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.
우리 때에도 비디오를 보면 맨 앞에 [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성인비디오] 경고(?) 영상이 뜨곤 했었는데,
사실 고지식하게 20살이 넘어서까지 그 모든 걸 지켰던 아이는 매우 드물거라고 생각하고.
그럼에도 그냥 적당히 다들 알아서 잘 커준 것 같은데.
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게임들은 연령가를 제시하고 있고,
그 선만 적당히 맞춰도 크게 문제될 내용이나 연출은 없다고 본다.
그리고 지금의 어른(?) 세대가 그랬듯이, 숨어서 몰래몰래 소위말하는 나쁜 것들. 좀 보면 어때?
당신들과 우리들은 무균실에서 깨끗하게 자라왔던가?
애초에 게임보다 지독하고 끔찍한게 현실이고, 뉴스만 틀면 성폭력이다 사기며 살인이다.
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노출된 몸을 보여주며
여체는 파는거예요~ 라고 무의식적으로 얘기하고 있는 지금의 아이돌 문화의 본질이 더 무서운데.
정작 아이들이 표본으로 삼는 건 부모가 메인이지, 외부의 소스는 큰 영향을 끼치기 어렵다.
이미 정신과 의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에 의해 사실이 아님이 판명되었고, 또 진행중이다.
물론 성인을 타겟으로 만든 게임의 내용물이 아이들에게 해로울 수도 있다는 것은 동의하지만,
그것을 스스로 판단하고 자제할 수 있는 사람으로 다져주는 건 어디까지나 가정의 역할 아니었던가.
지금의 사태는 아무리봐도
[그럭저럭 선전하는 신생업계 삥뜯기]+ [남탓하기]가 잘 조합된 상태.
적어도 [게임은 아이들에게 해로워].
바보처럼 문장만 외우는 사람이라도 없어졌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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